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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프로그램

청소년 원예활동 프로그램 “We are ONE" 5회기 - 숯 부작 만들기

관리자 2010.06.14 조회 5,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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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10일

청소년 원예 체험 활동 5회기는

"숯 부작 만들기"를 진행하였습니다.

 

통째로 구운  숯을 청소년들이 작업하기 쉽게

선생님께서 손수 조각 내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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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을 청소년들이 화분 안에서 원하는 위치에

 숯 바닥을 글루를 이용하여 붙이면서 숯을 원하는 모양으로 붙입니다.

청소년들이 원하는 모양의 숯을 만들기 위해 직접 조각내기도 합니다.

 

개인 별로 글루를 바를수 있는 나무 젓가락 사용으로 인해

       작품을 만드는데 효율성이 증가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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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리 저리 자신들이 원하는 모양을 만드는데 여념 없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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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을 화분 안에서 원하는 위치에 붙이면

소 풍란을 꾸며놓은 숯에 올려서 낚시 줄을 이용하여

움직이지 않게 단단히 고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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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줄로 단단히 고정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선생님께서 도와주시기도 합니다.

 

원한다면 솔방울로 꾸며서 더욱 운치 있는 숯 부작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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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줄로 소 풍란과 숯을 단단히 고정 시킨 후에는

텅빈 화분에 배양토를 화분의 흰 부분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채워 줍니다.

 

배양토 위에 청태(청이끼)를 꼼꼼히 올려 푸르고 싱그러운 숯 부작을 완성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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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청소년들의 작품 사진입니다.

푸른 빛의 소풍란이 숯과 어우러져 화분안에서 싱그러운 여름을 뽐내고 있습니다.

 

숯 부작에 분무기로 촉촉하게 물을 주고 집안에 두면 가습기 효과와 인테리어 효과까지 누릴 수 있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은 숯이 불 피우는 용도 외에도 가습기와 공기 정화의 효과까지 있다는 사실도 알았고

조상들의 지혜까지 엿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진행 과정 중 숯과 난의 배치 작업을 통하여 창의력 향상에 도움이 되었고

완성된 작품을 집으로 가져가 기르는 과정을 통하여 정서적 안정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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