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더위가 기승을 부린 6월 4일 LH위례직할사업단과의 협약식에 다녀왔습니다.

다문화 가정 청소년과 위기·가출 청소년의 안정과 자존감 향상을 위한
원예프로그램에 후원을 약속해 주셨으며,
텃밭 가꾸기 등 프로그램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이날 반가운 분을 만났습니다. 1996년과 2000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심권호 선수였습니다.
LH공사 스포츠단 레스링 코치로 활동하시다 지금은 LH위례직할사업단의 부장님으로 재직 중 이셨습니다.
앞으로 원예활동프로그램과 정을심는복지회에서 주관하는 행사와 프로그램에 적극 협조해주시기로 하셨습니다.

서민들의 주거복지를 위해 업무에 바쁘신 와중에도
지역사회 위기청소년들과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써주신
서국열 단장님을 비롯한 LH위례직할사업단 직원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