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년 6월 3일
4번째 원예활동 프로그램 “We are ONE"은
향기로운 꽃향기가 물씬 풍기는 6월에 발맞춰
집안 가득 꽃향기를 전해주는 신발 포푸리 만들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신발테두리에 1/2만 글루건을 바른 후 그물망 역시 1/2만 신발에 붙입니다.
수다 떨면서 활동에 참여하던 친구들이
자신의 신발 포푸리 만들기에 재미를 느끼고 몰두하기 시작 하네요^^
그물망이 잘 부착되었으면 붉은색의 향기로운 포푸리를 신발 안에 토실토실 하게 넣어줍니다.
그 후 남은 신발테두리의 1/2를 글루건을 발라 그물망을 밀착시킵니다.
글루건이 뜨거우니까 손에 닿지 않게 조심조심 하면서 그물망을 밀착시켜요. 
신발 테두리에 맞춰 그물망을 가위로 잘 잘라 줍니다.
싹뚝싹뚝~ 참가 청소년들의 꼼꼼함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 
신발에 맞게 그물망을 자른 후 그물망으로 감산 신발을 꽃으로 장식하기 위해 꽃을 다듬습니다.
빨리 빨리 꽃을 다듬는다고 조심하지 않으면 가위에 손 다칠 수 있어요~
꽃을 다듬은 후 글루건을 이용하여 다듬은 꽃을 신발에 붙이고
예쁜 핑크색 리본을 신발에 달아서 마무리 합니다☺ 
참가 청소년들이 만든 신발 포푸리 참 이쁘죠?
신발을 거는 고리도 있어서 인테리어 효과로도 좋고 방향제로도 손색 없답니다.
아기자기한 신발 포푸리는 친구들이나 부모님에게 선물해도 너무 좋아할 것 같아요!
참가 청소년들은 신발 포푸리 만들기 활동을 통해 자부심과 자신감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의원님도 함께 해주신 원예체험활동 프로그램이어서 더욱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