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5년 4월 20일
본회의 정 태자 소장, 김 선애 간사, '정 든집' 의 강향미 시설장은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강 석, 김 혜영씨가 진행하는 라디오 생방송 '싱글벙글쇼'
에 출연하였습니다.
함께 출연하신 분들은,,,,,
정신질환자 사회복귀시설 '정든집'을 운영하고 있는 본회를 비롯하여,
오랫동안 장애인들을 위해 도시락을 배달하여 주시는 분, 목욕봉사를 하시는 분,
다운증후군이라는 장애를 갖고 태어난 자녀를 두신 부모님,
그리고 감미로운 목소리로 우리들의 귀를 즐겁게 해주시는 해바라기와, 시작장애인 가수 이용복씨가 함께 하셨습니다.
이 날 4월 20일 '장애인의 날' 을 주제로
장애인을 위한 정부의 정책 및 문제점을 비롯하여, 비장애인들이 생각하는 장애인들에 대한 편견과
잘못된 인식 등, 사회속의 장애인들이 얼마나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지,,,
모두가 한 목소리로, 함께 동감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 이런 말이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것은 허상이고,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실상이다..
나, 부모, 형제 친구, 누구나 다 장애인이 될 수도 있는 예비장애인이며,
겉으로는 보이지는 않아도 마음속의 장애를 갖고 있는 분들도 많이 계실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부터라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구분없이 모두가 행복해 질수 있는 세상이 오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