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덧 사랑사는정을심는모임이 법인으로 새롭게 출발한지 7월 27일이면 2년이 됩니다.
그동안 배풀어주신 따뜻한 사랑과 관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희 정을심는복지회는 그동안 아동결연사업은 '사랑의 두손잡기'와 정신질환자 사회복귀시설인 '정든집'을 개설 운영하여 왔으며 특히 소외된 이웃에게 문화복지혜택을 함께 하고자 많은 노력을 경주하여 왔습니다.
작년 부터 꾸준히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를 개회하여 6회를 맞이하게 되었으며
작년 5월 시민회관대강당에서 있었던 '정을심는콘서트'는 모두가 함께 할수 있는 귀중한 자리였음을 기억하게 됩니다. 올해에도 10월20일 시민회관대강당에서 '프리즘'이란 새로운 이름으로 콘서트를 계획하고 준비에 박차를 기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법인은 작지만 소중한 사랑의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부디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