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5년 5월 7일
새봄을 맞이하여 본회의 부설인 정신질환자 사회복귀시설 “정든집” 회원들과
복지회 신 영수 회장, 정 태자 소장을 비롯하여 총 12명이 함께 야외 프로그램을 실시하였습니다.
프로그램은 정든집의 회원들이 평소에 소원하던 바닷가로 가기로 결정되어 7일 오후에 출발,
경기 화성 꽃 박람회에서 꽃 구경을 하고, 동포항을 거쳐 대부도에서 저녁노을과 함께 맛있는 저녁을 먹고 돌아왔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정든집 회원들은 마음의 평안을 갖고 그로인해 각자의 마음을 활짝 열어
서로간의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