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김해 생명나눔재단 1사1촌 결연사업 ¨시동¨
관리자
2007.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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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연사업 협약서입니다
【김해=뉴시스】
경남 김해지역의 사회복지재단인 생명나눔재단(이사장 김윤희)이 저소득 빈곤가정을 사회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1사1촌¨결연사업이 가시화 되고 있다.
생명나눔재단은 30일 관내 저소득 빈곤가정을 돕기 위해 올해 100세대를 대상으로 지역 단체나 기업, 개인 등을 대상으로 빈곤가정 수호천사 캠페인을 벌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생명나눔재단은 이날 오전 시내 부원동소재 옥외광고협회 김해지회 사무실에서 한국옥외광고협회 경남지부 김해지회(지회장 최기출)와 ¨1사1촌¨협약식을 가졌다.
한국옥외광고협회 경남지부 김해지회는 이날 협약식을 가진 자리에서 "올해에는 3세대에게 생명나눔재단을 통해 지원을 하겠다"고 밝히고 "매년 1세대씩 늘려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또 이들은 "이들 지원세대에게 서신을 교환하고 내년에는 직접 가정을 방문하는 등 앞으로 저소득 빈곤가정을 사회적으로 보호하고 지역사회복지 발전과 빈곤가정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생명나눔재단 관계자는 "앞으로 빈곤가정을 위한 자매결연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며 "뜻있는 지원자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빈곤가정 1사1촌 결연사업은 우리사회에 늘어만 가는 차상위계층을 핵심적으로 지원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국가나 지방정부로부터 소외되기 쉬운 가정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이다.
강정배기자 kjb@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