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새해 첫 미술프로그램은 프로타주 였습니다.
우리나라 말로는 뜨기기법이라고 합니다.
동전, 실, 클립, 골판지 등을 도화지 밑에 놓고
크레파스, 색연필, 연필 등을 이용하여 원하는 모양의 그림은 그리는 것입니다.
선생님께서 시범을 보여주시자,
자신은 이렇게 하겠다며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학교에서도 해보지 않은 것을 해보았다며
즐겁게 프로그램에 임하였습니다.

각자 자신이 한 작품의 내용에 대해서 설명하면서
프로그램을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