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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두손잡기

자녀교육을 위한 부모학 특강 3차 (2011.08.11)

관리자 2011.08.19 조회 762

 

 

 

- 자녀를 우등생으로 만드는 부모학 특강 (3차) -

 

                                      일시 : 2011. 08. 11 (목) 14:00~16:00                                                  

                                                  장소 : 성남 중부 새마을금고 대회의실

 

수고해 주신 고한정 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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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의 후기^^*

 

 2011년 8월 11일 성남 중부 새마을금고 대회의실에서 (사)정을심는복지회 주최로 부모학 특강이 열렸다.

강사로 초빙되신 고한정 원장님께서는 "지금이 기회, 우등생은 신학기에 결정된다"라는 주제로 신학기 우등생을 만드는

학습법 Best 7을 공개하였다.

80분동안 진행된 강의 내용의 요점은 다음과 같다.

신학기 우등생을 만드는 학습법 Best 7

그 첫번째는 " 선행학습을 하라"이다.

방학기간 중 새학기 예습 뿐만 아니라 복습을 병행하여 전과목에 걸친 반복학습을 하면 공부에 자신감을 가져올 수 있다고 말했다.

두번째는 " 시간 계획을 세워라"이다.

시간 계획을 세우되 학교생활을 우선 순위에 두고, 집중력이 발휘 될 때는 계획했던 시간을 초과하더라도 더 학습하면 학습의 극대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말했다.

세번째는 " 황금 자리를 차지하라"이다.

수업을 들을 때 앉은자리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하며, 선생님과 교감할 수 있고 눈이 마주치며 집중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위치로 교탁을 중심으로 두세번째 줄의 자리가 좋다고 말했다.

사랑의 5단계론을 제시하며 이 부분을 거듭 강조했다.

네번째는 "선생님과 친해져라"이다.

평소에 선생님과 인간적 교감을 나누며 정을 쌓고, 과목에 대한 관심을 갖는다면 학습 의욕 상승효과로 성적이 오를 수 있다고 말했다.

다섯번째는 "공부 잘하는 친구를 사귀어라" 이다.

강사님의 학창시절 친구들을 예로들며, 친구는 인생의 거울이자,선생님,좋은 라이벌이 될 수 있다며 공부 잘하는 친구와 짝이되면 친해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여섯번째는 "자투리 시간을 아까워하라"이다.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주어진 시간도 자투리 시간을 얼마나 잘 이용하느냐에 따라 우등생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천장에 원소기호나 암기 할 것들을 붙여 놓으면 자고 일어났을 때 짧은 시간이지만 반복해서 외울 수 있는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는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또 한가지 방법으로 연상법을 언급하며 머리를 써서 자신에게 맞는 학습법을 찾으라고 강조했다.

일곱번째는 "나만의 과목별 교재를 만들어라"이다.

학교와 학원에서 사용하는 교과서,프린트,자습서 등 과목별로 10권이나 되는 자료들을 모두 다 공부하기 쉽지 않다며, 그날 그날 배운 내용을 매일 정리하여 교과서,프린트,강의 내용을 중심으로 한권의 책으로 만들어 볼 수 있게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오늘 강의를 듣고 난 후, 남은 한 학기동안 공부하는데 있어 자신감을 조금 얻을 수 있었고, 아무리 좋은 강의를 들어도 실천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 될 것이기에 오늘 배운 몇 가지 방법을 실천해야겠다고 결심했다.

공부하는 많은 학생들이 이런 강의를 듣고 자신만의 공부 노하우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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