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 생태계 탐방으로진행 되었습니다.
한울 쉼터에서 9시까지 집결한 후 미니버스를 이용하여 남한산성으로 이동하였습니다.
남한산성 문화해설사와 함께 남한산성 문화유적을 둘러보았습니다.
평소 남한산성이 근접해 있어 자주 등산을 하거나 방문을 하여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하여 남한산성이 과거 어떤 역할을 하였는지 잘 깨닫지 못하였는데 문화해설사 선생님의 설명으로 북한산성과 함께 수도 한양을 지키던 조선시대의 산성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남한산성 문화 해설및 생태계 탐방을 끝으로
남한산성 내 아래어정 약수터에서 시원한 물 맛도 느꼈습니다.
장마철인 관계로 많은 비를 맞으면서도 청소년들은 때로는 진지하게 때로는 즐겁게 프로그램에 참여
하였으며 점심으로 먹은 된장찌개와 비빔밥의 맛은 잊지 못할 추억으로 간직한채 남한산성 생태계 탐방을 마무리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