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 정을 심는 복지회 정태자 회장님과
유상근 제주 지부장님과 이금례 전남 광주지부 지부장님을 비롯한 임원 분들입니다.


'정을 심는 김장담그기'를 위해 소금에 절인 배추를 양념 바르기 편하게 다듬어 주고 계십니다.

양념 바르기 편하게 자른 배추는 양념 바르는 테이블로 이동합니다.





본 회 정태자 회장님과 전남 광주 지부 자원봉사자, 본 회 부설 기관 성남시 청소년 일시쉼터 한울 직원들께서
2010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행사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한 상자에 15포기를 포장하여 '사랑의 배추김치' 라벨을 붙였습니다.




'정을 심는 김장담그기' 에 큰 도움을 주신 본 회 정태자 회장님과
유상근 제주지부장님과 이금례 광주 전남지부 지부장님과 광주 전남지부 임원들 입니다.
'정을 심는 김장담그기'를 통해 약 1,000포기의 맛있는 배추 김치가 차상위계층의 독거 노인들께 전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