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공항 쪽에 위치한 심곡동과 오야동에 연탄과 쌀,라면을 전달 하였습니다.


길이 협소하고 외곽에 위치한 가정이 많아 연탄을 전달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금융결제원 자원봉사회 분들이 흘리는 한방울 한방울의 땀방울로 각 가정에 연탄이 차곡차곡 쌓이는 모습을
통해 연탄 때는 가정이 올 겨울 따뜻하게 보낼 것입니다.
2010 사랑의 연탄나누기로 금융 결제원 자원봉사회 여러분께서 보람 된
하루를 보낸 것 같아 뿌듯함을 느끼고 내년에도 꼭 참여 하겠다는 의지를 보이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