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저녁 식사 후 간단한 몸풀기를 하였습니다.




간단한 몸풀기가 끝나고 대학생 언니,오빠들이 대학축제 때 화려한 응원복을 입고
축제 참가 학생들을 열광시켰던 응원댄스를 배웠습니다.



멋지고 절도있는 응원댄스의 동작 하나 하나는
힘들고 어려운 무수한 연습으로 이뤄진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로인해 참가한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목표를 위해
무수한 노력이 필요하다는것을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응원댄스를 끝으로 하루 일정을 마치고
참가 청소년들은 다음날을 위해
잠들었습니다.
둘째날 아침을 먹고
챌린지 하이코스를 위해 참가 청소년들이 모였습니다.
청소년지도사 선생님의 지도하에 안전장비 착용에 대해 설명 듣고 있습니다.
안전은 생명입니다.


꼼꼼하게 안정 장비 착용을 위해 시범조교가 된 참가청소년^^

11m의 어마어마한 높이.
올라가서 아래를 내려다 보면 아찔한 높이에 눈앞이 캄캄해 진답니다.

남자 청소년들은 안전장비를 갖추고
11m 높이의 통나무에 올라가서 앞의 물건을 잡거나 치고오는 담력훈련을 합니다.





처음에는 무서웠지만 금세 재미를 느꼈습니다.








여자 참가 청소년들은 11m 상공에서 통나무 걷기와 외줄타기를 했습니다.
처음 시작할때는 굉장히 무서움을 느꼈으나 점차 재미를 느끼고 다른친구들을 겁주기도 하였습니다.







한울 청소년 캠프의 마지막으로 미리내 캠프장에서 단체 사진 촬영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