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산 정약용 선생 생가를 방문한 후 이동하여 양평 미리내 캠프장에 도착하였습니다.
입소식이 시작 되었습니다.

팀장님의 훈화말씀이 있었습니다.

한울 청소년 캠프에 가기 전날 참가 청소년 친구들이 직접 만든
일정이 쓰여진 대자보 입니다.
참가 청소년들이 캠프를 얼마나 기대하고 있는지 느낄 수 있습니다.








입소식이 끝난 후 긴장감 완화와 서로 친해지기 위한
레크리에이션 시간을 갖았습니다.
레크리에이션 시간 후 담당 청소년지도사 선생님의 설명 아래
두명씩 짝을 지어 지정된 시간안에 미리내 캠프장 주변에 설치 된 포스트를 돌며
가장 높은 점수를 갖고 오는 오리엔티어링을 하였습니다.






오리엔티어링의 1등은 1000점 가량 획득한 감청민,김상은 친구
2등은 짝없이 혼자 활동한 김찬영 친구가 되었습니다^^
굉장히 더운 날씨인데도 불구하고 오리엔티어링에 집중하며
미리내 캠프장 주변에 설치된 포스트 찾기에 집중해준
참가 청소년들이 대견스럽게 느껴졌습니다.